2026년 제5회 대전시민 감정노동존중 수기공모전
[심사결과]
대상
박*호: 0.1%의 무게
우수상
임*영: 120cm의 칸막이를 넘어, ‘우리’ 라는 온도를 회복하는 시간
장려상
김*기: 숨을 참으세요, 제 마음 속 눈물도 꾹 참았습니다
최*규: 스물두 번 째 따뜻한 봄은 없었다
입선(23작품) *순위와 관계없이 이름 글자 순서대로 정렬되었습니다.
김*희: 감정노동에 대하여
김*희: 미지근한 녹차 한잔
김*연: 기록되지 않는 시간
김*경: 호명되지 않는 사람
김*애: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죄가 되지 않기를
김*중: 창구 너머의 온도, 번호표 뒤에 숨겨진 우리의 진심
김*은: 옷을 팝니다. 당신의 웃음을 기다립니다
김*민: 감정노동, 누군가에게 마음을 떼어주는 일
남*진: 감정의 곁에서, 다시 일어서다
서*리: 짧은 상담원 체험기
송*현: 투약대 너머, 삼켜낸 감정의 알약들
송*영: 나는 콜센터상담사입니다
송*재: 공존(共存) 가면 뒤의 숨소리를 듣다
양*규: 나를 지운다
이*화: 운이 좋다고 들었다
이*진: 색이 번지는 자리에서, 나는 마음을 견디는 법을 배웠다
이*경: 보이지 않는 웃음의 무게
임*지: 나는 오늘도 웅덩이를 밟는다
정*영: 슬라이드 뒤에 남는 것
최*경: 나는 오늘도 길 위에서 사람을 만난다
최*애: 감정을 지켜내는 사람들
하*원: 당신 삶의 또 다른 주인공
황*경: 흉터 위에 핀 꽃,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다시 들리기까지
입선 이상의 작품은 『2026년 제5회 대전시민 감정노동존중 수기공모전 글모음』에 실릴 예정입니다.
문의: 대전광역시노동권익센터 감정노동지원팀 042-345-2582(3)
이메일: djcwsc@gmail.com
첨부파일 : 상품수령확인서(입선)